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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래 부인의 사랑, 공이 아닌 것, 복수혈전의 서막열려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05일 수요일 제0면
차달래 부인의 사랑, 공이 아니야 , 복수혈전의 서막이

KBS 2TV 아침일일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은 초반부터 파경이 등장한다. 

고은미는 정욱이 딴 여자와 눈이 맞자 다른 남자와 사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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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아침일일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은 초반부터 파경이 등장한다.
고은미의 교제는 사실은 정욱의 불륜과 상관이 없다. 고은미는 외간남자와 동침까지 한다. 고은미는 교제남으로부터 프리아니라는 충격적인 말까지 듣는다. 고은미는 교제남으로 인해 상처를 받고 길가에서 주저앉아 눈물을 흘린다. 

고은미는 사귈때와 달리 차임을 당하고 갈 때 없어 방황한다. 파경은 이미 선언됐고 관계를 회복한다는 것은 요원하다. 고은미는 공신세가 된 것이다. 축구공 럭비공 신세가 된 고은미는 친구들한테도 비난을 받는다. 불륜녀에 대한 싸늘한 시선도 버겁다. 소녀때 우상이었던 김정민과 모텔 출입이 밝혀진 이후 하희라 안선영의 태도는 차갑게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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