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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남북정상회담, 훈풍 기대하나, '목 아팠던 가수들' 옥류관 비하인드 스토리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06일 목요일 제0면

평양 남북정상회담, 훈풍 부려나... '목 아픈 가수들' 옥류관 비하인드 등

평양 남북정상회담의 윤곽이 드러났다.

6일 대북특사단 단장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오는 18일 부터 20일까지 평양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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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 남북정상회담

평양 남북정상회담 소식에 또 한번 훈풍이 기대되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do*** 평화 통일 기대한다" "핵 관련한 이야기도 제대로 했으려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4월 열린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해 JTBC '뉴스룸'에서는 밝힌 도종환 장관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주목된다.

도종환 장관은 방북 당시 "아픈 사람들이 여러 명 있었다. 조용필 씨도 감기에 걸려서 링거를 맞으면서 거기에서 약을 먹고 치료받으면서 견뎠다"고 말했다.

특히 레드벨벳의 '빨간 맛'을 들은 북 측 반응에 웃음을 보이기도했다.

도 장관은 "당황스럽기도 했을 거다. 어떻게 부르나 보자라고 지켜본 분들도 있다"고 말했다.

레드벨벳 아이린은 김정은 위원장 옆에서 사진을 찍어 유명해졌고, 백지영은 김정은 위원장과 눈을 맞추며 악수를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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