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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삿포로 지진, 거북이 등껍질 깨져 유혈 , 화산마저 '불안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06일 목요일 제0면

일본 삿포로 지진, 거북이 등껍질 유혈 '안타까워' ... 화산까지 '불안'

일본 삿포로 지진 상황이 심각한 상태다.

5일 일본에서 발생한 강도 6.7 지진으로 인해 삿포로에 도로는 갈라지고 교통 상황이 어지러워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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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삿포로 지진

또 건물과 주택가의 정전뿐 아니라 관광객이 머무는 호텔에서도 단수 상태가 이어지며 심각한 상황이 초래됐다.

일본은 얼마 전까지 태풍 제비로 고통을 받았는데, 도쿠시마 현에서는 태풍 제비 이로 인해 거북이가 내동댕이 쳐 지고 등껍질이 깨진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id*** 자연 현상 너무 무섭다 일본 여행 자제하자" "ow*** 교민들 무사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본에서는 태풍과 지진 뿐 아니라 화산폭발도 있었다.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해있는 일본에서는 지난 3월 일본 규슈에 있는 신모에다케 화산이 폭발해 거대한 연기를 뿜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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