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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 우리도 '재발 가능성' 끈 놓지 말아야 , 경주 포항 등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06일 목요일 제0면

일본 지진, 우리도 경주 포항 등 '재발 가능성' 끈 놓으면 안돼

일본 지진 피해상황의 여파가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6일 오전 6시께 발생한 홋카이도 삿포로 지역 일본 지진은 강도 5.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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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지진

일본 지진 상황을 살펴보면 슈퍼마켓에 있는 물건들이 모두 떨어져 깨졌고, 축구 경기도 취소됐다. 또 장롱 속에 숨어있다 구조된 할아버지의 사연이 HNK 뉴스를 통해 나왔다.

네티즌들은 "ok*** 삿포로에 간 사람들 연락 안되죠?" "re*** 안타깝고 불쌍하네요.. 근데 악플은 너무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본의 연이은 지진으로, 우리나라도 재발할 가능성이 있지 않냐는 목소리가 많다. 경주 포항 등에서는 여진이 계속되었기 때문이다.

경주에서는 규모 2.0 이상의 여진이 총 196번으로 집계됐다.

전문가들은 경주지진이 2011년 일본 동일본 대지진의 간접 영향으로 발생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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