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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유치원, 만일 낮에 일이 터졌다면, 멍키 스패너 급으로 '충격'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07일 금요일 제0면

상도유치원, 만일 낮에 이런 일 생겼다면 ... 멍키 스패너 급 충격

상도유치원 붕괴사고가 충격을 준다.

6일 저녁 발생한 상도유치원 붕괴 사고는, 자칫 낮 시간이었으면 큰일날뻔 했던 사고라 시민들의 우려와 비난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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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도유치원

상도유치원 붕괴 현장의 처참함에 네티즌들은 "oe*** 저렇게 될 때까지 뭐한거냐" "bw*** 애들 있었다고 생각해봐라 끔찍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상도유치원 사건 뿐 아니라, 최근에는 어린이집 학대나 사망사고 등도 있었다.

일명 '멍키 스패너' 사건이 최근 큰 충격을 줬다.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유치원에서 일어난 2년전 사건이었다.

또한 아이들이 다니는 학원상가에서 석면이 발견된 사건도 있었다.

지난 2013년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학원건물의 복도와 화장실에서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검출됐다는 조사 결과가 나온 바 있다.

석면은 마그네슘이 많은 광물의 일종으로 건축자재, 방화재, 전기절연재 등으로 사용되며, 1970년대 이후 석면이 인체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는 보고가 나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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