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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환경미화원~운전직 공무원 ‘민생현장 직원’과 간담회

이병기 기자 rove0524@kihoilbo.co.kr 2018년 09월 12일 수요일 제4면
인천시 남동구가 민생현장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0일 환경미화원을 시작으로 오는 14일 운전직 공무원 등으로 이어진다. 구는 10월 중으로 민생현장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 간담회는 민선7기를 맞아 구민과 가까운 민생현장 등 행정 최일선에서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 자리는 직원들의 분위기와 태도가 구민을 위한 행정에 직결되고, 소통을 통해 내부의 문제점을 먼저 해결하는 것이 구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는 이강호 남동구청장의 철학이 반영된 결과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직원과 함께하는 소통·협치 행정의 첫 걸음으로, 형식적인 격식을 탈피할 것"이라며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직원들의 의견과 고충을 귀담아 들어 구정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기 기자 rove0524@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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