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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 법의 잣대가 , 말 많고 탈 많았던 '과거'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11일 화요일 제0면

윤서인, 법의 잣대는 ... 말도 많도 탈도 많던 '과거는'

만화가 윤서인에 대해 징역형이 내려졌다.

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 16단독 최미복 판사의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윤서인 만화가는 징역 1년을 구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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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서인

그는 고 백남기씨 유족 관련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tn*** 조두순의 파렴치한 범죄에 피해본 어린이를 모욕한 사람" "si*** 당분간은 독설 못보겠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윤서인은 또 자신의 SNS에 정우성 비난 관련 글들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잘생긴 거 하나도 소용 없답니다. 얼굴 뜯어먹고 살 것도 아니자너"라고 말했다.

또 조두순 살인사건에 대해서도 만화를 그렸는데, 상당한 논란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여러 논란으로 포털사이트에 오르내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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