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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이효리 명맥 이을 솔로였지만, 예은 등 '아이돌출신' 수난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13일 목요일 제0면

현아, 이효리 맥 이을 솔로였는데.... 예은 강성훈 등 '아이돌수난'

가수 현아의 연예 활동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과거 '큐브 엔터테인먼트'의 잘 나가는 솔로 여가수이자, 이효리의 명맥을 이을 디바로 평가받았던 그가 열애 인정 이후 퇴출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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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아

소속사의 퇴출 방침에 네티즌들은 "og*** 다른애들은 연애 잘만 하드만.. 뭐야" 'ov*** 현아가 좋은 소속사 만났으면 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아는 그룹 '포미닛' 출신으로, 솔로로 전향해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기에 안타까움은 더욱 크다.

그러나 최근에는 '원더걸스' 예은이 아버지 관련 사안으로 팬들을 걱정시키고 있다. 그에 대한 응원도 쏟아지는 중이다.

이밖에도 최근 '젝스키스'의 멤버 강성훈은 라이브 방송 도중 태도로 도마위에 올랐다. 또한 대만 팬미팅 관련 사안 역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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