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구하라 남자친구 상처, 옥신각신 했는지는 , 중국 묻지마 '데이트어플' 사건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16일 일요일 제0면

구하라 남자친구 상처, 옥신각신 했던 여부는 ... 중국 '데이트어플' 묻지마 사건도

구하라 남자친구 상처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구하라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헤어디자이너 A씨는 15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상처 사진을 공개했다.

WeChat Image_20180914213816.jpg
▲ 구하라 남자친구 상처

그는 또 쌍방폭행이 아니고 구하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했다. 가택침입 또한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네티즌들은 "m7***소속사 물타기할때부터 알아봤다.무슨 쌍방이냐? 글고 멍좀들엇다고 입원?? 옥신각신하다 멍이야 들지. 남자 상처보니까 실명될뻔" "si****작은체구, 여리고 귀여운 외모에 처음엔 별 밑겨지지않았는데... 보기와는 다르게 성격 참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구하라 남자친구 상처 사진이 충격을 주는 가운데, 과거 탤런트 이민영과 이찬의 폭행관련 잡음과 사진공개 등도 재조명되고 있다.

이밖에도 2013년 미국의 가수 리한나는 크리스 브라운에 얼굴을 가격당했다며 그 사진을 언론에 공개했다.

또한 중국에서는 데이트 어플로 만난 여성을 실제로 만난 남성이 여성의 얼굴과 사진을 대조한 뒤 "나를 속였다"면서 길거리 묻지마 폭행을 한 사례도 있었다.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