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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맑음 , 개인 것과 흐린 것이 공존하기에는 , 뛰는자 위에 나는자들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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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내일도 맑음에서는 지수원 모녀가 더욱 곤경에 빠지는 장면이 예고된 바 있다. 가짜딸은 지수원을 만나서 발을 까딱거리면서 이미 무시하는 태도로 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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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내일도 맑음에서는 지수원 모녀가 더욱 곤경에 빠지는 장면이 예고된 바 있다.
지수원의 약점을 쥐고 있다는 말에 함부로 대하지 못한다. 가려져 있던 음모들이 드러나면서 부메랑이 되는 상황이 쓰나미처럼 몰려온 것이다.

악의 사주를 받은 피의뢰자가 떡고물이 생각나 다시 입맛을 다시는 상황이 온것이다. 약점을 잡으려 했던 기획은 성공했지만 그 대가는 참혹한 것이다.

뛰는 놈위에 나는 자들이 모녀앞에 나타난 것이다. 이제 싸움의 양상은 달라질 수 밖에 없다. 모녀는 결국 전선이 넓어진 부담을 지고 싸워야 한다.

서로의 수를 확연하게 알고 있는 가짜 수정이는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다. 하승리를 볼모로 했기 때문에 지수원 역시 운신의 폭이 좁을 수 밖에 없다. 모녀는 파국을 피할 수 없는 길에 접어든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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