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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사랑 , 처절한 앙갚음을 위해 , 뿌리부터 흔들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10월 20일 토요일 제0면
끝까지 사랑 ,처절한 앙갚음을 향한 일념 , 뿌리부터 흔들어 대

KBS 끝까지 사랑이 중반에 치달으면서 스토리가 다양해 지고 있다. 강은탁의 귀국으로 홍수아는 초긴장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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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끝까지 사랑이 중반에 치달으면서 스토리가 다양해 지고 있다. 강은탁의 귀국으로 홍수아는 초긴장 상태.
강은탁의 약오르기 전법은 홍수아의 기반을 여지없이 흔든다. 홍수아와 그 주변 사람들은 강은탁의 복수극에 속수무책으로 당한다. 분통이 터져 집기를 부수고 명패를 던지지만 현실적인 대안은 없다. 

강은탁은 그동안 치밀한 복수를 꿈꿨기 때문에 계획이 탄탄하다. 홍수아와 전선을 대등하게 형성하기 위해 절치부심의 세월을 견뎌낸 것이다. 
강은탁의 작전은 매우 세련되고 입체적이다. 강적들을 물리치기 위해 갈고 닦은 것이 역력하다. 

홍수아가 두려워하는 지점들만 깨려고 한다. 홍수아는 상사로부터 강은탁의 약점을 가져오지 않으면 해고시키겠다는 으름장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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