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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 후 도주, 60대 여성에 몹쓸짓 세상에, 경악할 '피흘린' 사안들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2월 10일 일요일 제0면

여성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 후 도주, 60대 여성에게 몹쓸짓을... 피흘리는 '경악' 사안들

여성 택시기사를 무차별 폭행하고 도주한 사건이 일어났다.

10일 오전 4시30분께 남양주시 호평동을 지나던 택시에는 한 남자 승객이 탔다. 그는 술에 취해 있었고, 탑승 직후 택시기사를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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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 후 도주

현재 여성 택시기사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상태로, 그는 62세라고 알려졌다.

이러한 묻지마 사건에 네티즌들은 "bi*** 맞은사람 피흘리는 사진 말고 폭행하는 사람 사진을 공개해라" "og*** 얼른 잡아야 한다. 세상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얼마 전에는 50대 남성의 '여자친구 폭행' 사건도 있었다.

지난 7일 평택에서는 여자친구의 집에 몰래 침입해 폭행한 후 강제로 차에 태워 납치한 혐의로 한 남성이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그는 평택시 한 아파트 2층 집에 베란다를 통해 침입한 뒤 귀가한 여성을 강제로 차량에 태워 전북 완주군까지 끌고 간 혐의를 받고 있다.'

두 사람은 연인관계로, 해당 남성은 강제로 태우는 과정에서 여성의 팔 부위 등을 주먹과 발로 수차례 폭행하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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