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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 10등신 기럭지로 '든든한 지원사격' 열한살에 '운명' 스타트를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2월 17일 일요일 제0면

사무엘, 10등신 외모로 '든든 지원사격'... 열한살 나이에 '운명 스타트'

프로듀스 101 출신 사무엘이 예능에 떴다.

17일 방송된 KBS2 '1박 2일'에서는, 사무엘이 나와 차태현과 홍경민을 지원사격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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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엘 (인스타그램)

이날 차태현의 성과 홍경민의 성을 딴 '홍차'와 작곡가 '용감한 형제'를 붙인 '용감한 홍차'에 사무엘까지 더해져 흥을 돋궜다.

사무엘은 평소 예의바른 성격으로 유명하다. 차태현과 홍경민을 '선배' 대접하며 든든한 지원사격을 한 사무엘은 '1박 2일'에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사무엘은 인스타그램으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지난달에는 "항상 고맙습니다"라고 팬들에게 인사하며, 거울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 작은 얼굴과 긴 다리는 10등신 인형 같았다.

놀라운 점은 사무엘이 11살 부터 연습생을 시작했다는 것이다. 초등학생 시절으 지나 지금은 '남자의 향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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