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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 이경미 코트서 발견한 아이유가 , 구슬땀 뻘뻘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4월 12일 금요일 제0면
페르소나 , 이경미 코트에서 발견한 아이유는 , 구슬땀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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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미의 페르소나 아이유
넷플릭스가 오픈하는 오리지널 시리즈 페르소나가 론칭했다.  페르소나는 이경미 등 네명의 감독이 아이유를 각각의 뷰에서 비추본 것이다. 이 네개의 다른 시도들은  네개의 단편이 되어 한묶음으로 보여진다.

첫번째 작품에서 아이유는 테니스 솜씨를 보여준다. 배두나와 테니스 진검승부를 통해 내기를 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두번째 이야기는 임필성 감독이 감독했다. 썩지않게 아주오래에는 이지은과 박해수가 나온다. 세번째 전고운 감독 작품에는 가부장제 박살내기 복수극이 펼쳐진다. 이지은과 심달기 이성욱이 출연한다. 

김종관 감독은 밤을 걷다를 감독했다. 이별과 죽음에 대한 낭만적 태도라는 부제가 걸려 있다.

당시 넷플릭스 측은 "동해안 산불로 인해 국가재난 상태가 선포된 엄중한 상황 속에서, 오늘 예정이었던 <페르소나>의 공개 일정을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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