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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울린 연주로 허문 ‘장애의 벽’

혜광브라인드오케스트라 소속 코리아 앙상블 혜광학교서 공연

조현경 기자 cho@kihoilbo.co.kr 2019년 04월 22일 월요일 제13면
사회복지법인 광명복지재단 혜광브라인드오케스트라 소속 코리아브라인드 앙상블 연주회가 지난 19일 인천혜광학교 삼애관에서 열렸다.

▲ 광명복지재단 혜광브라인드오케스트라 소속 코리아브라인드 앙상블이 19일 인천혜광학교 삼애관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광명복지재단 제공>
▲ 광명복지재단 혜광브라인드오케스트라 소속 코리아브라인드 앙상블이 19일 인천혜광학교 삼애관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광명복지재단 제공>
이날 공연에는 드라마와 영화 OST 연주 등이 진행됐으며, 300여 명이 관람했다.

코리아브라인드 앙상블은 성인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된 앙상블이다. 지난해 꾸려진 이 팀은 공공기관과 단체, 학교 등을 방문하며 다양한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명선목 광명복지재단 대표이사는 "1년여 동안 준비한 연주회가 음악을 통한 직업인으로서의 꿈을 키워 가는 단원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하는 귀한 시간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현경 기자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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