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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아닌 2등이어도 괜찮아요" 인생 이야기 나누며 힐링 시간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 18일 뮤직홀서 ‘토크콘서트’ 가수 전유나·박시환 등 출연

엄건섭 기자 gsuim@kihoilbo.co.kr 2019년 05월 13일 월요일 제19면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가 ‘제2회 음악역 1939 토크콘서트-2보다 좋을 순 없다’를 개최한다.

오는 18일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 뮤직센터(M-STATION) 내 공연장 1939 뮤직홀에서 열리는 ‘제2회 음악역 1939 토크콘서트-2보다 좋을 순 없다’에서는 가수 전유나, 박시환과 함께 음악과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너를 사랑하고도’를 부른 호소력 짙은 목소리의 소유자 가수 전유나와 봄날처럼 따뜻한 감성 발라더 박시환은 그들의 감성으로 채운 무대를 꾸미는 것은 물론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했고 실패도 했지만 그 과정에서 얻을 수 있었던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또한 1등이 아니어도 괜찮은 우리 인생과 2등에게 들어보는 인생 이야기를 관객과 함께 나누며 목표를 위해 달려갔던 과정을 관객들과 공유하고 함께 위로받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송홍섭 대표는 "이번 토크콘서트에서 두 가수의 감성으로 채운 무대는 물론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니 이야기를 공유하고 위로 받는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제2회 음악역 1939 토크콘서트-2보다 좋을 순 없다’는 가평뮤직빌리지 공식 SNS를 통해 무료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가평=엄건섭 기자 gsuim@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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