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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꽃 , 상층부들의 움직임에 달린 운명들 , 그냥이라는 단어는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6월 10일 월요일 제0면
녹두꽃 , 상층부들의 움직임에 운명이 , 그냥이라는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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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녹두꽃에서는 정세를 틀어쥔 상층부들의 움직임이 전개된다.
SBS 녹두꽃에서는 정세를 틀어쥔 상층부들의 움직임이 전개된다. 

왕과 대신들 열강들의 움직임이 구체적으로 보여진다. 

전봉준의 움직임은 왕과 대신들의 정책을 촉발시킨다. 왕실은 전봉준의 요구에 따라 큰 충돌이 일어나고 왕은 홀로 깊은 고뇌에 빠진다. 

전봉준은 왕에게 충심을 드러내면서 손을 잡자고 정식으로 요청한다. 

전국환을 수행한 조정석은 환시를 본다. 

노행하는 조정석을 사모하는 마음에 괴로워 한다. 노행하는 조정석이 자신을 마음에 두지 않는다고 안길강에게 밝힌다. 

조정석은 작명소를 찾아가 이름을 이방원과 이성계로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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