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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박 무소식이 희소식이 아니라 , 끝나지 않은 고난으로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6월 10일 월요일 제0면

유진박 무소식이 희소식이 아닌 , 끝나지 않은 고난인가

지난해 연말 그레이스 크리스마스 유진박과 함께하는 콘서트가 열렸다. 유진박은 여전히 이 시대를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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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박 KBS
유진박 소식은 천재에 대한 귀기울임이라고 할 수 있다. 바이올린 신동인 유진박에 대해 그리워하는 팬들이 많다. 

그의 연주를 못들었어도 건강하게 있기를 원하는 팬들이 많이 있다. 

유진박은 무소식이 희소식이 아니었다. 음악에 더욱 열중하고 있다고 생각한 것은 착각이었다. 

데뷔 직후 발매음반은 백만장 이상이 팔렸다고 한다. 2013년에는 곱창집 연주로 충격을 던져주기도 했다.

유진박 매니저는 유진박 땅을 매각하고 사채를 빌려쓴 것 때문에  고발됐다.경찰은 매니저 김씨를 소환할 계획이다. 

매니저 김씨는 유진박의 상황을 스스로 잘 안다고 했던 지인이어서 더욱 팬들을 짠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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