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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49초만에 충격의 고배로 , 안좋은 추억 엄포 놨는데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6월 10일 월요일 제0면
최홍만 49초만에 충격의 고배 , 안좋은 추억 갖고가게 호언했는데

AFC_최홍만 프로필.jpg
▲ 최홍만 AFC(엔젤스파이팅 챔피언십)제공
최홍만이 지난 중국 대회 이후 또 고배를 마셨다.

10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홀에서 ‘2019 엔젤스파이팅(AFC 12)’대회가 열렸다.

무제한 입식 스페셜 매치 최홍만과 다비드 미하일로프의 경기에서 최홍만이 패배를 당한 것이다. 

최홍만은 1라운드 종과 함께 시작한 상대의 공세를 못버티고 KO패를 당했다.

경기전 상대 미하일로프에 대해선"멀리서 왔지만 안 좋은 추억을 갖고 갈 것 같다. 어릴 때 안 좋은 경험을 많이 해야 나중에 성공하는 법"이라며 조언 아닌 조언을 하기도 했다. 팬들에게도 이야기를 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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