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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 핵꿀밤 제대로 꽂혔으면 , 선수비 변칙으로 했으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6월 11일 화요일 제0면
최홍만 , 핵꿀밤 제대로 꽂지도 못하고 , 선수비 변칙으로 맞섰으면

최홍만이 AFC 스페셜 매치에서 헝가리 킥복서에게 일격을 당했다. 자신보다 신장이나 체중이 작은 미하일로프에게 이렇다할 공격을 펼치치도 못했다. 

AFC_최홍만 프로필.jpg
▲ 최홍만 AFC
최홍만이 아쉬운 것은 핵꿀밤 한번 쓰지 못했다는 것이다. 최홍만이 선수비 후공격을 펼쳤다면 대등할 수도 있었다는 팬들의 지적이 있었다. 

최홍만은 가드나 바디블로우를 철벽으로 방어하는 기술이 있었다면 승부는 미하일로프것이 아니었을 것이라는 아쉬움을 피력하고 있다. 

한 팬은 최홍만이 오히려 변칙으로 공략을 했다면 미하일로프가 쉽게 접근전을 펼치지 못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핵꿀밤 한번 제대로 못펴고 쓰러진 경기에 대해 아쉬움을 표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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