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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모 살해 청부 , 모정이 뭐길래 , 친모 방해물로 여겼는데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6월 13일 목요일 제0면
친모 살해 청부 , 모정이 뭐길래 , 친모 방해물로 취급했는데

친모 살해 청부 장본인에게 2심에서도 실형이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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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모 살해 청부
친모 살해 청부 장본인은 한 남성을 연모해서 빚어진 일이라고 밝혔다. 

1심 징역 2년과 마찬가지로  2심도 같다. 

친모 살해 청부 여성은 선처를 바라면서 정신과 치료를 받는다고 밝혔다고 한다. 

문제가 있는 딸을 위해 어머니 모성이 눈물겹다. 어머니의 선처가 형량에 영향을 끼쳤다는 것을 시사했다. 

어머니는 자신을 해치려고 기획한 딸을 용서하고 오히려 재판부에 선처까지 호소했다는 것이다.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보면 쉽지 않은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김동성 선수는 해당 여성을 만난 것은 맞지만 살해사건과는 연관이 없다고 재차 밝혔다.

또 여교사는 어이없는 변명을 하기도 했다. 내가 호기심에서 살해의뢰를 했다고 진술도 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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