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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 , 피가 떨어지는 듯한 글씨체 , 석고대죄하듯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6월 12일 수요일 제0면
조안 , 피가 떨어지는 듯한 글씨체아래서 ,  석고대죄 모드라도

MBC 용왕님 보우하사에서 조안은 여기저기서 배척받는 처지가 된다. 가장 가까워야 할 친딸은 조안을 가장 경멸하고 멀리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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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안 MBC캡처

딸은 조안을 보면 실어증까지 걸릴 정도로 트라우마에 빠진다. 김형민은 딸 열매와 한 하늘을 지고 살 수 없다면서 조안을 제거하려 한다. 

조안은 창고에 갇혀서 살려달라고 절규한다. 딸에게 배척받은 대가를 톡톡히 치르는 것이다. 조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피차에서 손을 들고 벌을 서는 모습을 보여줬다. 

커피차 앞에서 무릎을 꿇고 손을 든 모습은 초등학교 시절 숙제를 안해와서 벌을 받는 것을 연상케 한다. 조안은 극중에서는 두사람이나 본의아니게 저 세상으로 보낸 사고뭉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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