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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 , 퍼즐같은 표현들이 뇌피셜을 여전히 , 활동에 중요한 변수가 돌출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6월 13일 목요일 제0면
비아이 , 퍼즐같은 표현 여전히 뇌피셜을 , 활동에 중요한 변수될 듯

비아이 사건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는 양상이다. 비아이는 현재 금단의 영역에 도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욕망의 엑스타시를 위해 선을 넘지 않았다는 점을 스스로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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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캡처 비아이

그의 인스타그램은 비아이 사건에 대한 뇌피셜을 막아주는데 어느 정도 역할을 하고 있다. 
비아이는 사안의 중대성을 이해했는지 조목 조목 반박을 했다. 인생의 늪이 될수도 있는 중대한 상황이라는 것을 인식한 것 같다. 

최근 연예계에서는 인성이 매우 중요한 인기 요소가 되고 있다. 인성은 롱런을 가늠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가성비를 뽑으려면 인성이 나쁘면 안된다. 
모그룹은 멤버가 불미스러운 과거의 일로 인해 탈퇴한 바 있다. 카톡의 글이 구체적인 면이 있어 이 사안은 더욱 지켜봐야 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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