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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성폭행 혐의 , 일벌백계로 무관용 원칙으로 , 패닉같은 상황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6월 13일 목요일 제0면
여중생 성폭행 혐의 , 일벌백계로 무관용하게 , 패닉같은 상황을

여자 중학생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고교생 A군 등 4명이 구속됐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평소 알고 지내던 중학생 두명에게 술을 먹이고 성폭행 혐의를 저질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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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중생 성폭행 혐의

성폭행이 일어나자 그 낌새를 알아챈 가족들이 경찰에 신고해 네명에게 영장이  신청된 것이다. 

경찰은 A군 등의 휴대전화를 압수해 범행 장면을 촬영했는지 수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성폭행 혐의로 고교생들을 구속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자세한 사항을 밝힐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이차 범죄를 우려하기 때문이다. 

같은날 대전에서는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 된 여중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긴급 체포된 충북 제천의 한 고등학교 교사 A씨가 구속됐다.교사는 학생 부모가 성폭행을 신고해 덜미가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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