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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 신애련 , 극세사를 더 뷰티하게 , 초밀착 뒤태 라인 매료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6월 18일 화요일 제0면
안다르 신애련 , 극세사를 더 세련되게 , 초밀착 뒤태라인이 유혹 

신애련이 물오른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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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다르 신애련 인스타그램 캡처

18일 tvN ‘물오른 식탁’에는 신애련 대표가 출연했다. 

신애련 대표는 안다르라는 기능성 피트니스 패션을 제조하는 업체이다. 

신애련은 28살의 딸아이의 엄마이다. 안다르 옷이 인기를 끈 것은 외양이 아니라 철저히 프로페셔널한 개념이 장착됐다는 것 때문이다. 

현업에서 일을 하면서 실행을 하면서 불편한 점을 고려해서 최대한 장점만을 극대화한 제품이라는 것이다. 

문양과 디자인에서 모두 세련된 느낌을 자아낸다. 핏이나 라인을 더 아름답게 만드는 것도 신애련 디자인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신애련은 자신의 딸과 노는 장면을 여과없이 보여주기도 했다. 딸과 함께 지내면서 육아법에 대한 코칭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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