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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수 , 직격탄 스타일이 명과암으로 , 견해차가 있나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6월 19일 수요일 제0면
하연수 ,직격탄 스타일이 명과 암을 , 시각차도 있나

하연수가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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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연수 SNS 캡처

하연수는 화조화 족자를 두고 네티즌의 질의에 대응하는 댓글에 약간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았던 것이다. 

꽃과 새가 그려진 동양화에 대해 본인이 페인팅 한 것이냐고 묻는 것에 대해 하연수는 답을 하면서 의심에 대해 섭섭하다는 뉘앙스를 비친 것이다.

동양적 여백미가 돋보인 그림은 수준급이었다. 아마추어 솜씨가 아닌 것이다. 전문적인 화가의 영역에서나 볼 수 있는 그림이었다. 

하연수의 그림에 질문이 붙었던 것은 취미화로 그리는 그림이 대개 서양화인데 하연수 작품은 동양화였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하연수는 팬들에게 공손해야만 했냐 아니냐에 대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작품의 작가로서 자신의 입장을 피력할 수도 있지 않느냐는 논리도 있다.

하연수는 SNS으로 인해 안하느니만 못한 결과를 낳기도 한다. 현재 굳게 닫혀있는 SNS 계정이 향후 그녀의 소통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자아낸다.하연수는 나쁜 말을 하는 누리꾼에게 일침을 가하는 정의파이다. 그는 귀여운 얼굴과는 다른 소신 있는 반전 매력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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