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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 귓파기 신공에 힐링 , 머리 다섯번 감는다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6월 24일 월요일 제0면
백지영 , 귓파기 신공에 감탄해 , 머리 다섯번 감고 싶다고 

SBS 미운우리새끼에는 백지영이 출격했다. 백지영은 서장훈과 절친임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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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미운우리새끼에는 백지영이 출격했다.
백지영은 김보성과 이상민이 다섯번 머리를 감는 모습을 보고 부러운 표정을 지었다. 이상민은 신세계라고 밝혔다. 

신동엽은 태어나서 다섯번 머리 감아본 적이 없다면서 느껴보고 싶다는 표정을 지었다. 

백지영은 머리를 감을 때 내가 감으면 느낌이 안온다면서 누가 감겨줘야 느낌이 온다고 밝혔다. 신동엽은 아내에게 감겨달라고 하겠다고 전했다. 

신동엽은 한번은 괜찮은데 다섯번 감겨달라고 하면 이혼사유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 

백지영은 서장훈을 쳐다보면서 우리는 감겨줄 사람이라도 있는데 서장훈은 없다는 뉘앙스를 풍겼다. 

백지영은 귓청소를 받아봤는데 매우 시원하다고 밝혔다. 백지영은 귓밥이 엄청 큰 게 나오자 소리가 크게 들린다고 경험담을 밝혔다. 

백지영은 자꾸 생각이 난다면서 진짜 시원하다고 밝히면서 귀지가 의외로 많이 나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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