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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로우 , 인싸급 스스럼 없는 사이, 행보에 스크래치 있나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6월 25일 화요일 제0면
조로우 , 인싸급 스스럼 없는 사이로 , 행적에 스크래치 여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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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로우와 교제했던 미란다 커
조로우가 인터넷에서 온종일 관심을 끌고 있다. 조로우는 성의혹으로 방송 등에서 거론된 인물이다. 

조로우는 사실 국제적으로 저명한 셀럽급 인사라고 할 수 있다. 한국매스콤뿐만이 아니라 BBC 가디언 등 국제적인 언론에서도 조명을 받은 바 있는 인물이다. 

미란다 커와 반지를 주고 받았던 사이라는 점도 이미 회자된 바 있다. 

싸이는 그의 SNS에서 조로우가 친구라는 점을 분명히 밝혔다. 싸이에 따르면 조로우는 할리우드 쇼비즈니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했다고 한다. 

싸이 말대로라면 조로우가 할리우드에서 인싸급의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는 것이 결코 낯선일은 아니다. 

2018년에는 쿠알라룸푸르 시내에서 열린 시위에서 조로우가 시위대들 사이에서 거론되기도 했다. 

싸이는 조로우 초대로 양현석과 함석했으나 먼저 일어났다고 밝힌 바 있다. 즉 술자리 동석은 사실이나 먼저 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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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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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9-06-26 03:10:51    
이게 기사냐 이건 초등학생도 알겠네 ㅋㅋ
22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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