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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환 , 아티스트 끼 재능 대물림 , 명불허전 자태 탄성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7월 12일 금요일 제0면
김창환 , 아티스트 끼 재능 대물림됐나 , 명불허전 자태로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씨의 아버지가 김창환 씨로 밝혀져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오센에 따르면 두 사람은 부녀사이인 것으로 밝혀졌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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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환 MBC캡처

콩심은데 콩난다는 속담처럼 김세연 씨의 끼가 아버지의 아티스트적 재능을 물려받은 것으로 볼수도 있어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김세연 씨는 김창환 피디의 막내딸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세연 씨 홀로도 이미 큰 화제인 셈인데 부친까지 유명인 것으로 밝혀져 실검의 상위권을 부녀가 차지했다. 

김창환 회장은 최근 자신의 소속사 가수문제로 법정에 선 바 있다. 그는 책임을 통감한다면서 고개를 숙이기도 했다. 

김 회장은 삼십년 피디생활 동안 폭력을 행사한 적이 없다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다. 김회장은 마이더스 손으로 유명하다. 김건모와의 인연은 특히 정평이 나 있다. 

한편 지난해 보이 그룹 더 이스트라이트의 리더 이석철은 기자회견을 열었었다.그는  법률대리인을 대동하고 정장을 입은 채 나와 김창환 PD와 함께 일하는  PD로부터 상습 폭행을 당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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