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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베 , 군사 대국 구상에 차질이 , '때리기' 유지할 듯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7월 22일 월요일 제0면

일본 아베 , 군사대국 구상 날개 꺾여 , '때리기'는 지속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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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아베 총리
일본 아베 총리의 구상에 차질이 생기게 생겼다. 아베가 추진했던 개헌발의선은 21일 참의원 선거에서 의석확보에 실패해 차질을 빚게 됐다.

아베 총리 핵심공약인 전쟁할 수 있는 국가 구상은 쉽게 포기하지 않을 듯 하다. 이를 위해서라도 아베는 한국때리기를 멈추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이번 개헌발의선에 못미친 결과는 탄력을 받는데는 실패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유시민 작가는 일본 아베총리를 강력하게 힐난했다. 그는 "아베 총리 부인이 한국을 되게 좋아하고 한국 드라마도 많이 보고 그러신다니까, 혹시 한국말 알아들으실 수 있으면 꼭 좀 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이웃을 괴롭히면, 남 눈에 눈물 나게 하면, 꼭 피눈물로 돌아오더라"고 피력했다.

자유한국당은 "정치갈등이 경제보복으로, 이에 더해 안보위기로 이어질 수 있음을 청와대는 냉철하게 인식해야 한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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