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미추홀구 20일부터 방문 인권교육

김종국 기자 kjk@kihoilbo.co.kr 2019년 08월 14일 수요일 제4면
인천시 미추홀구는 오는 20일부터 10월 25일까지 숭의1·3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벌인다.

13일 구에 따르면 ‘길 위에서 마주치는 인권’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인권강좌는 주민 접촉이 많은 각 통장들의 인권감수성을 높이고, 인권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10개 동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강사로는 인천시변호사회 인권상임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재용 변호사와 ‘스트레이트뉴스’ 선임기자인 김태현 인문작가가 나선다. 현재 두 강사는 미추홀구 인권위원을 역임하고 있다. 교육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미추홀구 인권센터(☎032-880-597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종국 기자 kjk@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