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여름아 부탁해 , 꼬리가 길면 밟히는 , 부메랑으로 대가 치르나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9월 11일 수요일 제0면
여름아 부탁해 , 꼬리가 길면 밟혀 , 부메랑 언젠가는 
20190911154353.png
▲ KBS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핏줄 찾기 추격전이 전개됐다.

KBS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핏줄 찾기 추격전이 전개됐다. 추격하는 자와 은폐하려는 자의 경쟁이 그야말로 피 튀겼다. 

윤선우와 이영은을 위기로 빠트리려는 음모는 계속된다. 윤선우와 이영은의 적은 여러명이다. 

김사권은 질투심에 눈이 어두워 윤선우를 방해하고 문희경은 욕망때문에 아들을 기만한다. 이채영은 조카가 이영은과 김사권 사이에 존재하는 것이 마뜩치 않다.

한편 나혜미와 김산호는 결국 교제하는 것을 허락받는다. 

나혜미는 결혼을 하고 싶다고 김산호에게 노골적으로 밝힌다. 스타가 되는 것도 포기하고 결혼이 삶의 우선이라는 점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