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남양주 조안면 사회보장협 조손가정 등 집단심리상담 진행

조한재 기자 chj@kihoilbo.co.kr 2019년 06월 16일 일요일 제0면

남양주시 조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10월까지 총 16회에 걸쳐 조안면사무소에서 특별 집단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19061401010005585.jpg
결손가정의 특수성을 이해하며 양육자와 아동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위로하고 지지하기 위함이다.

협의체는 지역 초등학교 저학년들을 위해 심리검사와 미술치료, 요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자아와 자존감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특히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심도 깊은 심리상담을 진행해 아동과 양육자 모두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 할 예정이다.

강선희 위원장은 "조부모가 손자녀를 양육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기에, 이들이 행복한 가정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조한재 기자 chj@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