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잘 사는 인천 건설 선도 창립 60년 만에 첫 여성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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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잘 사는 인천 건설 선도 창립 60년 만에 첫 여성 지도자
자유총연맹 인천시지부 제12대 이정희 회장 임명
  • 최유탁 기자
  • 승인 2015.01.16
  • 14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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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인천시지부 제12대 회장으로 이정희 한림병원 이사장이 임명됐다.
이는 한국자유총연맹 창립 60년 이래 최초의 여성 지도자이다.

이정희 제12대 회장은 인천시양궁협회장, 법무부 범죄예방협의회 인천부회장, 인천시자원봉사센터 회장 등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누구나 잘 사는 행복한 인천 만들기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또한 경영학 박사로, 평소 근면·성실을 바탕으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석류장, 대통령 표창, 보건복지부 장관상,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상, 서울G20정상회의 성공 개최 감사패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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