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공간 주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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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공간 주안
  • 김경일 기자
  • 승인 2015.05.29
  • 1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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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감독 세르지오 레오네/ 주연 로버트 드니로/ 251분/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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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공간주안이 ‘내 인생의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를 주제로 특별영화 상영회인 제30회 인천시네마테크를 30일 진행한다.

이날 세르지오 레오네 감독의 깊이 있는 연출과 로버트 드니로, 제니퍼 코넬리 등 세계적인 배우들의 명품 연기를 만나볼 수 있는 1984년작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리마스터링(이전에 존재하던 기록본의 화질이나 음질을 향상시키는 작업) 버전을 상영한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는 뉴욕 빈민가 출신 갱스터들의 우정과 사랑, 욕망과 비극의 대서사를 담은 4시간 11분짜리 영화다. 미국의 1920∼1960년대 역사를 사실적으로 그린 예술성있는 영화로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대부’와 함께 미국 현대사를 적나라하게 파헤친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청소년 관람불가. 관람료 8천 원. 문의: ☎032-427-6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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