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이찬오·김새롬, 4개월 만에 결혼해 현재 따로 사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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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이찬오·김새롬, 4개월 만에 결혼해 현재 따로 사는 이유는?
  • 최달호 기자
  • 승인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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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오·김새롬 부부가 속도위반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는 ‘새신랑 새신부’ 특집으로 김새롬·이찬오 부부와 배우 박시은, 가수 박준형, 박현빈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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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KBS2TV ‘해피투게더3’ 캡처)
이날 방송에서 MC 유재석은 이찬오·김새롬 부부가 만난 지 4개월 만에 결혼한 사실을 언급하며"왜 이렇게 급하게 결혼했느냐. 혹시 속도위반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김새롬은 "진짜 임신 안 했다"고 답했으며, 이찬오는 "너무 좋아서 일찍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새롬은 "너무 급하게 결혼해서 신혼여행을 못 갔다. 아직 집도 없다. 집을 못 구해서 각자의 집에서 왕래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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