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문화교류축제 오늘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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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문화교류축제 오늘 ‘팡파르’
여섯번째 막 열려… 11월 26일까지 한 달에 한 나라씩 6곳 문화 소개
  • 김경일 기자
  • 승인 2017.06.01
  • 1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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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문화교류페스티벌에 전시될 ‘일본 가면’.
▲ 인천국제문화교류페스티벌에 전시될 ‘일본 가면’.
근대 개항기 문화교류의 현장인 제물포구락부에서 ‘제6회 인천국제문화교류페스티벌’이 1일 시작돼 11월 26일까지 열린다.

‘일본의 완구와 놀이문화전(6월1~25일)’를 시작으로 중국·인도·터키·독일, 멕시코 등 6개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6개월간의 장기 행사이다.

각 나라를 방문하지 않아도 다양한 장르의 역사·문화·예술을 직접 보고, 듣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이번 행사에서 마련된다.

일본의 달(6월) 전시에 이어 중국의 달(7월), 인도의 달(8월), 터키의 달(9월), 독일의 달(10월), 멕시코의 달(11월) 행사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글로벌 컬처 스토리텔링 등 각종 부대 행사도 운영될 예정이다. 월요일 휴관. 문의:☎032-765-0261

김경일 기자 ki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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