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기, 용인지역 3개교 교육환경개선비 22억 확보
상태바
김민기, 용인지역 3개교 교육환경개선비 22억 확보
  • 우승오 기자
  • 승인 2018.03.06
  • 2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민기(민·용인을·사진) 국회의원은 교육부 특별교부금(국비) 22억5천300만 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김 의원이 이번에 확보한 국비는 ▶신릉초등학교 노후 화장실 개선 6억2천800만 원, 성지중학교 강당 환경개선 1억 3천200만 원, 송전중학교 실내야구연습장 건립 14억9천300만 원 등이다.

그동안 신릉초교 화장실은 잦은 고장과 누수 등으로 학생들이 이용에 큰 불편을 겪어왔고, 성지중학교 강당도 파손과 고장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도사리고 있었다.

송전중학교는 용인시 관내 초·중·고교 중 유일하게 야구부가 있는 학교로 이번 국비 확보로 학부모·학생·교사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실내야구연습장을 건립할 수 있게 됐다.

실내야구연습장이 건립되면 선수들이 날씨에 관계없이 훈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용인시 리틀야구 선수들과 사회인 야구 동호회에 개방해 연계효과도 기대된다.

김 의원은 "용인의 학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공부하고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우승오 기자 bison88@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