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킹 의혹’ 정청래 "뒷모습 보이면 안돼", '인파이터'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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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의혹’ 정청래 "뒷모습 보이면 안돼", '인파이터' 요구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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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의혹’ 정청래 "뒷모습 보이면 안돼", '파이팅' 요구해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 배후 의혹을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이 19일 경남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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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 의원이 드루킹 의혹에 정면돌파를 선언했다.
김경수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는 오늘 경남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다”면서 이같이 밝히고 “어떤 조사에도 당당히 응하겠다. 정쟁 중단을 위한 신속한 조사를 촉구하고, 필요하다면 특검에도 응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수 의원은 거취는 오후내내 초미의 관심사였다. 김경수 의원이 못나올것이라는 추측이 난무하기도 했다. 예상을 깨고 김경수 의원은 맞불을 놓았다. 강수에는 강수로 대한 것이다. 

정청래 전 의원은 "권투에서도 공격이 최선의 방어입니다. 저들이 공격해 올때 뒷모습을 보이면 안됩니다. "라며 '인파이터'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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