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우승의 아픔 ‘훌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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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의 아픔 ‘훌훌’
최강 단체부 군포 수리산팀
  • 기호일보
  • 승인 2018.09.10
  •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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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준우승을 말끔히 털어내고 우승을 해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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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용인시장배 및 기호일보배 전국바둑대회 전국 최강단체부 우승은 군포수리산팀이 차지했다.

군포수리산팀은 김중용(55)·김명섭(52)·임원근(52)·김현(51)·양준영(49)·김영민(37)씨로 구성됐다.

이들의 평균 바둑 솜씨는 타이젬 평균 8단으로, 지난해 준우승에 이어 올해 드디어 전국 최강단체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군포수리산팀 최고참인 김중용 씨는 "결승전 상대가 워낙 강해 고전을 했지만 끈끈한 팀워크로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다"며 "내년 대회에도 참가해 2연패의 위업을 달성함은 물론 경기도에서 최강의 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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