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산3동 신청사 공사현장 찾은 안양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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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산3동 신청사 공사현장 찾은 안양시의회
  • 이정탁 기자
  • 승인 2018.09.11
  • 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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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는 10일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해 비산3동 행정복지센터 건립공사 현장을 둘러봤다. 비산3동 신청사 건립공사는 청사 노후와 공간이 협소해 사업비 83억 원을 들여 지하 2층·지상 4층, 총면적 2천903㎡ 규모로 11월 준공 예정이다. 정맹숙 총무위원장은
▲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는 10일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해 비산3동 행정복지센터 건립공사 현장을 둘러봤다. 비산3동 신청사 건립공사는 청사 노후와 공간이 협소해 사업비 83억 원을 들여 지하 2층·지상 4층, 총면적 2천903㎡ 규모로 11월 준공 예정이다. 정맹숙 총무위원장은 "비산3동 신청사가 주민들의 문화공간으로 거듭나도록 공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양=이정탁 기자 jtlee6151@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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