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 아파트 입주민들도 전통문화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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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아파트 입주민들도 전통문화 체험
송도아메리칸타운 단지 내 강당서 행사
  • 김종국 기자
  • 승인 2019.02.18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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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아메리칸타운㈜은 지난 16일 송도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 단지 내 강당에서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 청장과 김희철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 고남석 연수구청장, 김성혜 연수구의회 의장 및 지역 구의원, 입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월대보름 행사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재외동포 입주민들에게 우리나라 전통문화 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루어졌다. 행사는 소원지 쓰기, 떡메치기, 서예 가훈 받아가기(전국서예대전 대통령상 수상자 동곡 김재화 선생), 타로점 보기, 오곡밥 나눠먹기, 입주민 장기자랑, 국악공연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로 진행됐다.

한편, 국내 최초 외국인 정주단지인 송도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는 공동주택 830가구, 오피스텔 125실, 상가 지하 1층~지상 2층 113개 호실을 분양하고, 현재 2단계 사업으로 초고층(70층) 아파트 건립을 위해 추진 중이다.

김종국 기자 kj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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