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캐슬 조병규 김보라, 두마리 토끼를 손에, 의리로 끝까지 결말 함구 "아련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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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조병규 김보라, 두마리 토끼를 손에, 의리로 끝까지 결말 함구 "아련했었다"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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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조병규 김보라, 두 마리 토끼 잡았다... 끝까지 의리있게 "되게 아련했다" 결말 함구

김보라가 사랑과 일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

김보라는 21일 조병규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연기력을 인정받은 것도 모자라 '벚꽃 로맨스'까지 시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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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보라 (인스타그램)

'스카이캐슬' 팀이 태국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다녀왔을 당시만 해도, 조병규와 김보라는 동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 처럼 보였다. 캐슬 아이들 모두가 친해보였던 것이다.

그러나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조용히 지켜왔던 김보라는 '의리녀' 면모를 로도 유명하다. 결말에 대해서 함구하는 의리있는 모습을 보인 것.

얼마 전 방송한 KBS '해피투게더'에서 김보라는 "사람들이 결말을 물어본다"라면서 "혜나 누가 죽였냐고 물어보더라"는 말을 했다. 그러나 끝까지 함구했다고 말했다.

결말을 끝까지 함구한 인물은 '찬희'도 있다. 그는 "사람들이 '우주 풀려나냐?'는 질문을 하더라"면서 "끝까지 말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보라는 결말에 대해 "내가 혜나로 있어서인지 되게 아련했다"라며 "결말은 만족스러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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