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먹 · 깊은 빛깔 새롭게 피어난 수묵채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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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먹 · 깊은 빛깔 새롭게 피어난 수묵채색화
18일부터 ‘자연의 본질을 찾아서:벽경 송계일의 작품세계’展
  • 신용백 기자
  • 승인 2019.04.15
  •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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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시립월전미술관에서 18일부터 개최하는 ‘자연의 본질을 찾아서:벽경 송계일의 작품세계’ 전시회에서 선보일 ‘군청빛 산영’.  <이천시립월전미술관 제공>
▲ 이천시립월전미술관에서 18일부터 개최하는 ‘자연의 본질을 찾아서:벽경 송계일의 작품세계’ 전시회에서 선보일 ‘군청빛 산영’. <이천시립월전미술관 제공>
이천시립월전미술관은 2019년 봄 기획전으로 ‘자연의 본질을 찾아서:벽경 송계일의 작품세계전’을 개최한다.

전시는 이천시립월전미술관 1∼4전시실에서 원로 한국화 대가 송계일의 1959년 초기작부터 2019년 최근작까지 50점의 그림이 소개된다. 이번 전시는 20세기 후반을 대표하는 한국화 대가 송계일(1941∼)의 60년에 걸친 작품세계를 망라, 조명하는 전시로 오랜 기간에 걸친 예술가의 치열한 실험의 흔적과 수묵채색화 특유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