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올해의 BIFAN 만들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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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올해의 BIFAN 만들고 싶다면
내달 5일까지 ‘자원활동가’ 모집 기술·마케팅 등 32개 소속 362명
  • 최두환 기자
  • 승인 2019.04.23
  • 1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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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제23회 영화제를 함께 만들어 갈 자원활동가를 모집한다.

다음 달 5일까지 진행하는 모집 분야와 인원은 기술·기획·마케팅·산업프로그램·온라인·초청·프로그램·총무회계·행사운영·홍보팀 등 32개 소속 362명이다.

BIFAN 현장에서 BIFAN과 나를 위해 뛸 수 있는 열정과 책임감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합격자는 6월 7일 발표한다.

자원활동가에게는 유니폼, 기념품, 배지 및 소정의 활동비 등을 지급한다.

활동을 마친 뒤에는 인증서도 수여한다. 2019년 자원활동가 배지를 지참할 경우 2020년부터 BIFAN에서 관람 티켓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영화제 관계자는 "‘모여라! 300명의 친구! 300가지의 짜릿함’이라는 카피처럼 BIFAN 자원활동가 모집공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친구들과 함께 참가하겠다는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 주고 있다"고 전했다.

지원자는 BIFAN 자원활동가 홈페이지(volunteer.bifan.kr) ‘지원하기’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자원활동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제23회 BIFAN은 6월 27일부터 7월 7일까지 11일간 부천시 일대에서 관객 및 영화인들과 함께 한다.

부천=최두환 기자 cdh9799@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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