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인천본부 주택관리업무 직원 워크숍 투명한 공동주택 문화 정착 등 실천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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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인천본부 주택관리업무 직원 워크숍 투명한 공동주택 문화 정착 등 실천 결의
  • 김종국 기자
  • 승인 2019.05.17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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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지역본부는 16일 대강당에서 관할 145개 영구임대·국민임대·행복주택 아파트 관계자를 대상으로 ‘LH 주택관리업무 담당자 주거서비스 개선 및 고객만족을 위한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아파트 관리소장, 주거서비스 담당 직원과 LH 주택관리업무 실무자 등 총 220여 명이 참석해 부패 예방과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문화 정착 등을 주 내용으로 하는 청렴실천을 결의했다.

또 주택관리 우수사례 발표와 주택관리업무 고도화를 위한 업무 설명 및 의견 수렴, 고객만족 및 리더십 전문가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장종우 LH 인천지역본부장은 "주거복지 실현의 최일선에 있는 관리사무소의 애로사항을 듣고 같이 고민하고 해결해 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김종국 기자 kj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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