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특화거리 설계용역 최종보고회…개선점 보완 후 ‘올 하반기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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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특화거리 설계용역 최종보고회…개선점 보완 후 ‘올 하반기 착공’
  • 최유탁 기자
  • 승인 2019.05.24
  • 4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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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동구지역 내 패밀리 컬처노믹스타운, 송림골 도시재생뉴딜사업 등의 밑그림이 완성됐다.

구는 최근 구청 대상황실에서 ‘패밀리-컬처노믹스 타운, 송림골 도시재생뉴딜사업’의 단위 사업인 특화거리 조성 사업(1~2단계)에 대한 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대상지는 쇠퇴한 상권과 노후 불량한 주거지가 혼재된 송림오거리 주변 샛골로와 송림로 2개 구간으로, 구는 특화거리 조성을 위해 지난해 12월 설계용역에 착수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주민생활 편의에 중점을 둔 가로환경정비, 녹지공간 확보, 쉼터 조성 등에 대한 설계(안)이 보고됐으며, 보고회에 나온 여러 의견들을 보완해 올해 하반기에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최유탁 기자 cyt@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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