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오는 11일부터 ‘안산형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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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오는 11일부터 ‘안산형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박성철 기자
  • 승인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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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오는 11일부터 18일까지 ‘2019년 제3단계 안산형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2019년 제3단계 희망일자리사업 모집인원은 353명으로 저소득 실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에게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오는 18일까지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건강보험증의 부양자 도장, 배우자 및 세대원 도장을 지참해 주민등록상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 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 구직등록을 한 안산 시민으로서, 2억 원 이하의 재산이어야 한다. 다만, 기초생활수급자 중 생계급여 대상자,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실업급여 수급자, 직전단계 중도 포기자(당초 미참여자 포함) 등은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선발결과는 다음달 30일 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선발자는 올 9월 2일부터 12월 20일까지 4개월 동안 안산시 문화재 보존관리 사업 등 105개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안산=박성철 기자 psc@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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