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학영 , 음주 바이크로 안타까워 , 독서 시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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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학영 , 음주 바이크로 안타까워 , 독서 시각도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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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학영 , 음주 바이크로 안타깝게 , 독서 견해도 

예학영이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돼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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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학영

예학영은 17일 새벽 세시쯤 음주 상태로 오토바이를 몬 것으로 밝혀졌다. 예학영은 면허정지 수준의 알코올 농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2월 예학영은 음주운전이 적발된 바 있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예학영은 지난 16일 아침 서울 강남구 도로에서 자가용에서 잠을 자고 있다가 적발됐다.

. 예학영은 SNS에 독서스타일을 공개하며 자신이 자기계발서를 좋아하지 않는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그가 읽은 책은  미움받을 용기로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적고 있다. 예학영은 "한마디로,내 인생을 바꿨다고나 할까. 세상을 보는 시각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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