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의 땅 옹진군 만들기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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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의 땅 옹진군 만들기 최선
오영철 인천 옹진군 부군수
  • 배종진 기자
  • 승인 2019.08.05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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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수도권 해양관광 1번지 인천시 옹진군에서 일하게 돼 기쁩니다. 장정민 군수와 힘을 모아 희망차고 행복한 기회의 땅 옹진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영철(57) 옹진군 부군수의 취임 일성이다.

오 부군수는 인하대학교 행정학과, 인천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인천시 경제통상국 농식품유통과, 경제자유구역청 환경녹지과, 항만공항해양국 해양도서정책과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최근에는 인천시의회 의사담당관을 지냈다.

배종진 기자 jongjb@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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